请不要挂念,我一切都好

沖縄移住生活

最近过得也比较忙,所以好久没联络那些朋友们.
可能让他们也担心了吧,这两天连着几天都接到他们的Emailガ-ン
他们自己都那么忙,还那样惦记着我,这让我好感动哦.
真正的朋友,千里之外心还是相连的.
在中国的时候大家一有时间就聚在一起吃饭,逛街,唱卡拉ok,
那时候真的无忧无虑,现在回想起还挺怀念过去的那些日子,呵呵ベー
虽然现在为眼前的生活,有时为一些琐碎的事情感到烦恼,
但过得很充实,也很幸福.其实做大人也没什么不好的喔,嘿嘿ピース
将来的日子也许会有痛也会有伤,但我会潇洒走一回パンチ!汗晴れ!!

Mie Suzuki


コメント

  1. お節介じいさん より:

    한국의 속담에 「무소식이 희소식」이란 말이 있습니다. 날마다 집안의 일이랑 회사의 일에 쫓겨서 너무 바쁠 때는 옛친구와 연락이 끊어지기 마련이지만 저는 한가하는 것보다 바쁘다는 것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.

  2. >お節介じいさん
    한가하는 것보다 바쁜것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
    바삐 살다 보면 친구랑 부모형제랑 연락이 드물어져서
    점점 멀어지는것 같습니다. 바쁘더라도 가끔 전화 한통
    해 드리는게 좋겠다고 생각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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